날짜 : 2008.1.2   조회수 : 7003
성혼스토리-1
*성명:고이케 마사즈미 *연령:45세 *직업:공무원 *학력:동북대 졸업

 

라쿠엔코리아 사장님께

 

저는,한국드라마를 즐겨보아 그 계기로 한국을 자주 여행을하여 그러는동안에 한국에

 

친밀감을 가져,한국인여성과 결혼하고싶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여기저기 알아본결과,라쿠엔코리아의 존재를 알게되어,사장님과 만나,사장님의 인품에

 

이끌려 회원가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한국에서 몇명의 여성을 소개해 받았습니다만,순조롭지 않았습니다.

 

그후 사장님이 일본에 현지법인을 설립하는등 본격적인 사업전개를 하게되어, 일본에서

 

20068월에 나중에 처가 되는 여성을 소개받았습니다.

 

처음만났던곳은 제가살고있는우즈노미야시였었고,그때는 만나자마자 서로간에마음에 들었

 

습니다.그후 제가,여성이 살고있는 동경에 만나러 가서 교제를 했습니다만,오히려

 

상대의 나쁜점만 보여,싸우는등, 서로간에 만나지않는 시기도 있었습니다.

 

또 처가 한국에 돌아간다는 말을 꺼내기도 하는등, 사고방식이나 문화의 차이점도 있어 단기

 

일 동안우여곡절도 많았습니다.

 

그러나 싸움을 하는동안 서로의 본마음을 알게되는등을 상대의 사고방식의 틀린점도 인정

 

하게 되고 서로간에 정이 들고 존재를 인식하게되어 올해초부터 서로 함게 생활하게되었고

 

조금지나 정식으로 결혼을하게 되었습니다.

 

함께 생활하는동안 좋은점이 더 많이 발견하게 되어 애정이 더욱더 깊어져,

 

2007년에는 여자아이가 태어나 지금은너무 행복합니다.

 

좋은 만남을 만들어준 라쿠엔코리아에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가능하면,아이를 한명더,앞으로는 남자아이가 태어났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고이케 마사즈미

 

 

<사진게시 본인 동의 받음>

 

 

 

 

 

 

 

 

楽園コリア社長 池漢鎮さま

 

私は、韓国ドラマを見て韓国をたびたび旅行し、そのうち親近感を覚え、韓国人女性と結婚したいと思う

 

ようになりました。

 

いろいろ調べているうち、楽園コリアの存在を知り、社長と会ってみて、人柄に惹かれて入会しました。

 

最初は、韓国で何人か女性の紹介を受けましたが、うまくいきませんでした。その後、社長が日本でも事

 

業展開することとなり、日本で2006年8月に、後に妻となる女性の紹介を受けました。

 

初めて会ったのは、私の住む宇都宮市で、その時は互いになんとなく気にいって、その後、私が暫く東京に

 

会いに行って付き合っていましたが、やがて相手の悪いところばかり見えてきて、ケンカして会わなくなった時

 

期もあり、また、妻が韓国に帰ると言い出す等、考え方や文化の違いも有り、短期間の間に紆余曲折が

 

ありました。

 

しかし、ケンカを通じて本音で話し合うようになり、相手の考え方の違いも認めつつ、互いに情が沸いてき

 

て、存在を意識するようになり、年明けには一緒に暮らし始め、間もなく入籍しました。一緒に暮らすうち、

 

良い所が発見でき、情愛が更に深まり、2007年末には女の子が生まれて今は幸せで一杯です。良い

 

出会いをつくってくれた楽園コリアに感謝しています。

 

できれば、もう一人、今度は息子ができればと思ってます。

 

 

小池正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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